[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대단한 기록을 세우는 정은원

10월 10일 오늘의 기록

한화 정은원이 KIA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1회 KIA 이민우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시즌 100볼넷을 기록했습니다. 2000년 1월 17일생인 정은원(만21세 8개월 23일)은 1999년 이승엽(만23세 11일)을 넘어서 최연소 100볼넷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2016년 한화 김태균에 이은 5년만에 나온 KBO 리그 100 볼넷 타자이며 (역대 17번째) 1번 타자로는 최초의 100볼넷 기록입니다.

10월 10일 부상 리포트

한화 김태연이 더블헤더 2차전에서 3회 허리 통증으로 임종찬과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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