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트윈스 최초가 되는 홍창기

10월 11일 오늘의 기록

kt 위즈역대 11번째로 팀 14,000루타를 기록했습니다. 팀 14,000루타의 주인공은 황재균.

LG 홍창기트윈스 프랜차이즈 최다 출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54출루, 149안타+92볼넷+13몸에맞는공) 종전 2017년 박용택 253출루(175안타+72볼넷+6몸에맞는공)

kt 김재윤이 개인 최초이자 팀 최초로 30 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역대 53번째!

10월 11일 부상 리포트

kt 김민혁이 1회초 공격 도중 조용호와 교체됐습니다. kt 관계자는 “투구에 우측 새끼발가락을 맞아 타박상을 입었다. 검진 계획은 없지만, 통증이 계속될 시 병원 검진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G 유강남이 3회초 수비에 앞서 김재성과 교체됐습니다. LG 관계자는 “좌측 어깨 통증이며 선수 보호 차원 교체다.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