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서준원, 8주 아웃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서준원이 부상으로 이탈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래리 서튼 감독은 13일 “서준원이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다”고 전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서준원이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호소함에 따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어깨 회전근개 부분파열로 최소 8주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현재 서준원은 상동 재활군에 합류한 상황
이다”고 전했습니다.

서준원의 자리는 앤더슨 프랑코가 대신하게 됩니다. 프랑코는 16일 SSG전에 선발 등판합니다.

서준원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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