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급물살 타는 양현종과 KIA 구단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구단이 양현종과의 협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13일 “양현종이 지난 5일 귀국 후 7일에 구단 사무실을 찾아 고위층 관계자들과 인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현종은 KIA로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구단도 양현종의 마음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라는 뜻을 전했다. 양현종의 가치는 시장 가치 이상이다. 향후 충실히 협상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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