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오승환도 대기록, 미란다도 대기록, 손아섭도 대기록

10월 13일 달성 기록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은 오늘 KIA 상대로 40세이브를 기록하며 KBO 최고령 40세이브 달성 선수가 됐습니다. 종전 최고령 40세이브는 넥센 시절 손승락이 기록한 31세 6개월 10일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아리엘 미란다는 18경기 연속 QS 행진을 이어갑니다. 미란다는 한화에서 뛰었던 서폴드가 가지고 있던 외국인 투수 17경기 연속 QS을 깨냈고 베어스 역대 QS 기록도 경신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이 5회말 안타를 때려내며 6년 연속 150안타의 대기록을 달성합니다. 역대 3번째 기록이네요!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가 개인 통산 1,300 경기 출장에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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