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치열’ 2루수 골든글러브 후보들의 성적을 알아보자

[사진=각 구단 제공]

골든글러브 가장 치열한 각축장이 되고 있는 포지션! 바로 2루입니다. 시즌 중후반까지는 한화 정은원과 롯데 안치홍의 경쟁구도였다면 후반에는 김선빈이 치고 올라오면서 3파전 양상이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이 세 명의 선수가 지금까지 기록한 성적을 한번 알아볼까요?

김선빈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10월 25일 오전 기준

후반기에 맹타를 휘두르며 3할 타율을 넘어선 김선빈! 그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선구안이겠죠? 56개의 볼넷을 얻어내는 동안 삼진은 단 39차례만을 당했습니다.

정은원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10월 25일 오전 기준

정은원의 가장 큰 무기도 눈야구 입니다. KBO 역대 17번째로 100볼넷을 기록한 정은원의 출루율은 0.407! 2루수 골든글러브 후보 중 유일하게 4할대 출루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치홍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10월 25일 오전 기준

마지막으로 안치홍입니다. 세 선수 중 안치홍이 장타율과 OPS 그리고 wRC+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즌끝까지 알 수 없는 2루수 골든글러브! 과연 어떤 선수가 수상하게 될까요?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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