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의심’ 김성근 전 감독, 훈련 중 공에 맞아 타박상

[사진=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제공]

니시 스포츠등 일본 언론은 6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김성근 특별 어드바이저가 훈련중 오른쪽 뺨에 튀어오른 공을 받다가 오른쪽 뺨 타박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소프트뱅크 구단은 “미야자키의 병원에서 CT 검사를 받았고 오른쪽 뺨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뼈에는 이상이 없고 뇌진탕 의심이 간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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