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롯데, 요미우리 자이언츠 日 포스트시즌 첫 경기 승리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제공]

6일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선발 스가노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휠러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한신 타이거즈를 4-0으로 꺾었습니다.

한편,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 1차전에서는 지바 롯데 마린스가 8회 에체베리아의 동점 홈런과 9회 사토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게 5-4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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