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프리뷰
삼성의 6년만의 가을야구 첫 선발은 뷰캐넌이다.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 0.64의 강한 모습을 보였던데 반해 올 시즌에는 8.00의 평균자책점으로 가장 상대전적이 좋지 않았다. 올 시즌 최다 ‘자책점’ 경기도 두산전 이었다. (5월 28일 대구) 페르난데스와 양석환, 강승호가 뷰캐넌을 상대로 타율 5할을 기록중이다. 양석환은 홈런도 기록했다. 이들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최원준 올 시즌 삼성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많이 지쳐있다. 김지찬이 4타수 3안타로 최원준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두산을 상대로 0.111 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오재일이 친정팀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된다.
키 플레이어 : 뷰캐넌과 오재일

두산 프리뷰
이번에도 최원준이 중책을 맡았다. 등판할 투수도 마땅치 않지만, 투수가 많았어도 최원준이 등판했을것이다. 올 시즌 삼성 상대로 4경기 등판해 3승 0.36의 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3년 동안 삼성 상대로 5승을 기록하는 동안 패배는 없었다. 타선도 뷰캐넌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인데다 와일드카드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치면서 완전한 상승 사이클에 올라있다. 휴식일이 부족한 최원준과 필승조 불펜들이 지쳐있는 상황에서 ‘타자 최적화 구장’인 라팍에서 많은 득점을 올려 투수진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키 플레이어 : 최원준,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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