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 첫 번째이자 일본인 두 번째가 된 오타니

[사진=MLB.com]

오늘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고의 공격력을 가진 선수에게 수여하는 ‘실버슬러거’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오타니는 지명타자 부분에서 최고의 공격력을 가진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1 시즌 실버슬러거 수상자

오타니는 LA 에인절스 역사상 지명타자로써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첫 선수가 됐습니다. 아울러 일본인 출신 메이저리거 중 2002년 이후 이치로 스즈키 이후 두 번째 실버슬러거 수상자가 됐습니다.

[사진=LA 에인절스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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