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진출 좌절 요미우리, 김기태 1군 타격코치 선임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제공]

3년만에 일본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코치진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018년 두산 베어스 1군 타격코치를 역임했던 고토 코지 1군 타격코치가 2군 수석코치로 내려가고, 2군 수석코치를 맡았던 김기태 코치가 다음 시즌부터 1군 타격코치를 맡게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2군 감독을 아베 신노스케는 1군 작전코치에 임명됐고, 이승엽의 요미우리시절 ‘OL포’를 결성했던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전 닛폰햄 수석 코치를 2군 타격코치로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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