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택 총재가 엠스플 뉴스에 한 말

[사진=스포츠춘추 유튜브 캡쳐]

박동희 기자 : 오늘 말씀드리고자 했던건 리그 중단도 리그 중단이지만 NC와 KBO가 방역당국을 농락할 수도 있는 의혹을 재기하고 싶었고 KBO 일부 구단이 리그 중단 사태 원인이 됐던 이런것을 얼마나 가볍게 대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싶었다.

KBO가 보도자료를 뿌렸을때 녹취록을 문체부에 보내지 않았다.

정지택 총재가 저희에게 기사를 삭제하라고 했다. 그러나 기사를 삭제하라는 말을 해서는 안됐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기사를 자기의 살점과 같다. 기사 삭제는 자기의 살점을 떼는것과 같다. 만약 정정보도만 했다면 깊이 반성하고 기사를 잘못 썼나? 다시 봤을 것이다.

저희는 이후로도 기사가 나갈 예정이다. 아 그리고 리그중단 찬성했던 6개구단 사장단 발언에 대해서 왜 표현을 안하냐 하시는데, 두산과 NC 외 나머지 4개구단 사장단의 말에 대해서는 표현하지 않을 예정이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잘못되게 말씀하신 것들이 아니고 그분들이 나름대로 밝힌 입장을 존중한다. 가능한 밝히지는 않을 생각이다. 실명 의도를 밝힌 것은 다른 의도가 아니고 앞으로 이사회에서 책임감 있게 발언을 했으면 좋겠다해서 밝힌 것이다.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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