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프리뷰

144경기를 치르고 와일드카드전부터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 도합 154경기를 치렀다. 덕아웃 곳곳에서 선수들의 잔부상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사령탑인 김태형 감독도 선수들의 현재 상태를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야한다. 오늘 선발은 곽빈이 나온다. 이런저런 성적을 나열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1승을 위해서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할 때다. 적어도 고척돔에 모인 두산팬들은 두산의 경기를 한 경기라도 더 보고 싶을 테니까..

키 플레이어 : 곽빈의 이닝

kt 프리뷰

대망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놓고 있다. 충분히 여유로운 상황이지만 방심은 금물! 빨리 끝내놓고 축배를 즐겨야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오늘 끝내야 한다. 선발은 배제성이 출격한다. 배제성은 한국시리즈 첫 등판. 1~3차전에 등판한 쿠에바스, 소형준, 데스파이네는 나올 수 없지만 그 외에 가용한 자원들은 모두 출격 대기! 한국시리즈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박경수는 볼 수 없지만 그가 덕아웃에 있는 것만으로도 선수단에게 충분한 힘이 될 터. 마법사 팬들에게 창단 첫 우승이라는 선물을 오늘 안겨줄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배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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