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그로 리그 기록 인정에 따라 마지막 4할 타자와 최고 타율 타자 변경

[사진=baseballhall.org]

니그로 리그가 메이저리그의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게 됨에 따라 마지막 4할타자와 최고 타율 타자 주인공이 바뀌었습니다.

마지막 4할 타자는 테드 윌리엄스(1941년, 0.406)에서 조시 깁슨(1943년, 0.441)으로 바뀌었고, 최고 타율 역시 휴 더피(1894년, 0.440)에서 조시 깁슨(1943년, 0.441)으로 변경됐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공식 통계 업체인 엘리아스 스포츠 뷰로와 함께 니그로리그 기록을 편입하면서 생기는 영향을 고려해 신중하게 기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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