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호 FA 계약은 어느 시점에 나왔을까?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지난해 1호 FA 계약은 어느선수였을까요?

2020년 12월 1일 당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는 “내야수 김성현과 2+1년 최대 11억 원에 계약했다. 세부 조건은 계약금 2억 원, 2021년 연봉 2억5000만 원, 2022년 2억 원, 2023년 1억5000만 원, 옵션 총액 3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SK는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한 김성현과 가장 먼저 FA 계약 협상을 개시했으며, 선수 또한 팀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긍정적으로 협상에 임했다. 또한 김성현이 유격수와 2루수 포지션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해 FA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과연 올 시즌 FA 1호 계약은 어느선수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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