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볼’ 정세영 기자가 푼 FA 썰

[사진=뭐니볼 유튜브 캡쳐]

문화일보의 정세영 기자는 오늘 본인의 유튜브인 ‘뭐니볼’을 통해 FA 선수들의 행선지 및 계약 규모를 밝혔습니다.

먼저 정세영 기자는 나성범이 6년 120~130억에 NC에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A 김재환에게 관심 있는 구단은 두산 포함 5개 팀이 관심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두산이 의외로 깜짝 딜을 전해줄 수도 있다고..

또 다른 최대어인 박건우에는 80억 이상을 써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한 단장은 엄두가 안난다고 언급했다 하더군요.

삼성은 FA 강민호와 협상이 결렬시 다른 포수 영입에 뛰어든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박해민은 잔류가 유력시 된다고..

손아섭은 롯데가 만약에 시간을 끌 경우에는 이적을 가능성에 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손아섭에 관심있는 구단이 있다고 합니다.

김현수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또 있다고 합니다. 원소속팀 LG는 김현수를 잡으려 한다고 하네요.

정말 재미있는 오프시즌! 이 선수들의 행선지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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