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소식을 전한 한지붕 두가족 선수들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임정우와 두산 박세혁이 나란히 결혼소식을 전했습니다.

LG 임정우는 오는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신부 조이안씨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이날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개그맨 정준하가 사회를 맡으며 가수 다비가 축가를 부를 예정입니다.

임정우는 “결혼이라는 경사를 맞아 2021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게 됐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됐으니 책임감을 갖고 야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임정우 통산 성적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포수 박세혁도 12월 5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플로팅아일랜드 2층 컨벤션홀에서 신부 최수정 씨와 화촉을 밝힙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오랜 열애 끝에 사랑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박세혁은 “바쁜 프로야구 선수 아내로 힘들 텐데 든든하게 옆에서 힘이 되어 줘서 고맙다. 한 가족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이 커졌다. 열심히 야구를 해서 멋진 남편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세혁 통산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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