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에 도전하는 김종국 감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김종국 신임 감독이 KBO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일에 도전합니다.

역대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우승에 성공한 감독(엔트리 기준)은 조범현 前 KIA 감독 단 1명. 하지만, 한 팀에서 모두 이뤄낸 감독은 아직 없었습니다.

  • 2001년 두산 김태형 플레잉 코치. 2009년 KIA 이강철 코치 한국시리즈 엔트리 미포함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17년 삼성 라이온즈 감독에 부임한 김한수 전 감독이 이 기록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성적만 남긴채 실패했습니다. 오직 타이거즈 한 팀만 바라본 ‘한남자’ 김종국 감독이 이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역대 원클럽맨 감독

* 허삼영 (96~19 프런트), 친정팀 감독 이후 커리어는 제외
  • 윤동균 감독 2001~2002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
  • 류중일 감독 2018~2020 LG 트윈스 감독
  • 김태형 감독 2012~2014 SK 와이번스 1군 배터리 코치

by 사카(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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