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정세영기자가 푼 FA 이야기

[사진=뭐니볼 캡쳐]

문화일보의 정세영 기자가 본인의 유튜브에 현재 FA 시장과 관련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어떤 내용이 있었을까요?

정세영 기자 : 나성범 지난 1일 구단과 네 번째 만남을 가졌다. 구단과 선수 사이에 금액 차이가 있지만 협상테이블을 접을만한 것은 아니다. 아주 약간의 격차가 있다. NC 다이노스가 나성범을 잔류시킨 이후 외부 FA를 검토를 해보겠다고 한다.

두산에서 김재환 혹은 박건우 두 선수 중 한 명을 잡을 듯 하다. 두산에서 타구단 동향 체크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두산에서 지난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내부 장기 계약은 없을 것이다.

SSG 랜더스는 김재환과 박건우에게 관심은 있는 것 같지만 현재 형성되어 있는 시장값에는 엄두가 나지 안난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샐러리 캡과 관련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SSG는 내년 시즌 문승원과 박종훈 그리고 김광현 변수까지 있기 때문에 김재환과 박건우 영입전에는 뛰어들 것 같지 않다. 물론 외부 FA는 희망하는 눈치이기에 가격이 적당한 선수가 있다면 참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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