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를 선언한 마스코트

[사진=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홈페이지]

2021 재팬시리즈 우승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인기 마스코트 ‘츠바쿠로’가 FA를 선언했습니다.

츠바쿠로의 FA선언은 2012년 이후 두 번째 입니다. 츠바쿠로는 지난 첫 FA에서 연봉 1만엔, 야쿠르트와 터프맨 무제한 제공 (인센티브 원정경기 맥추 피처 3잔, 뒤돌아 넘기 성공 2896만엔) 조건에 소속팀 야쿠르트에 잔류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지바 롯데 마린즈에서 영입한 나루세 요시히사의 보상선수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사진=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홈페이지] * 2012년 첫 FA 계약 체결 당시

다음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츠바쿠로의 FA 선언 전문

여러분에게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츠바쿠로 는 2012년 이래 2번째의 FA선언을 합니다. 여러분으로부터 츠바쿠로라면 「절대 괜찮아!!」라고 FA선언으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2022년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2년에는 마스코트 최초로 2000경기 연속 출장도 있습니다. 다음 시즌에도 즐거운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팀 동료들에게도 상의하겠습니다. -츠바쿠로-

벌써부터 다른팀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츠바쿠로가 2번째 FA에서 어떤 계약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사진=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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