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쳐도 안타! 당겨쳐도 안타!

[사진=kt 위즈 제공]

타구를 어디든지 보낼 수 있는 타자. 우리는 보통 이런 타자들을 ‘스프레이 히터’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타구를 외야 이곳저곳 보내기가 쉬운일은 아닌데요. 올 시즌 밀어쳐서 가장 많은 안타를 만들어낸 타자는 어떤 타자들이 있을까요?

2021 시즌 밀어친 안타 순위 TOP 10

[기록=STATIZ.co.kr]

KT의 강백호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강백호는 밀어친 타구 비율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을까요?

2021 시즌 밀어친 타구 비율 TOP 10

[기록=STATIZ.co.kr]

1위는 KIA 타이거즈의 김선빈이었습니다. 밀어친 안타 1위에 오른 강백호는 35.7%로 7위에 올랐네요. 이제 밀어친 타구를 알아봤으니 당겨친 타구도 알아봐야겠죠?

2021 시즌 당겨친 안타 순위 TOP 10

[기록=STATIZ.co.kr]

올 시즌 당겨친 안타 순위 1위는 두산 베어스의 양석환으로 무려 93개를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밀어친 타구 비율과 마찬가지로 당겨친 타구 비율에서 양석환이 1위에 올랐을까요?

2021 시즌 당겨친 타구 비율 TOP 10

[기록=STATIZ.co.kr]

1위는 키움 히어로즈의 박동원이었습니다. 양석환은 3위에 올랐네요.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by 판매왕 (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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