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구에 산다’에서 나온 FA 선수 관련 이야기

[사진=야구에 산다 유튜브 캡쳐]

나성범은 KIA가 앞서 있고 마지막 갈등 중이라고 합니다.

박건우는 NC랑 큰 이견이 없다고 합니다. 나성범이랑 상관없이 알테어 빈자리로 박건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네요.

2023 시즌부터 시행되는 샐러리캡 제도 때문에 모든 구단이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FA 시장에 나온 박해민은 삼성과 협상이 난항중이라고 하네요. 다른 팀이 더 훨씬 쎈 오퍼를 넣었다고 합니다. 아마 곧 결정할 것이라고..

한화는 특급 영입전에 뛰어든적이 없다고 합니다. 뛰어든다고 말도 했었는데 움직이지 않은게 최대 미스터리라고 하네요. 심지어 한화 프런트는 협상 준비도 다 되었고 시작될때 빠진다 통보 받았다고..

박건우에 관심이 있는 팀이 몇 팀 더 있는데 이 구단에 한화는 속해있지 않다고 합니다.

KT와 롯데는 내부 FA와 의견차이가 좀 있으며 특급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주에 아마 줄지어 도미노 계약이 있을 것 같다고 예상했습니다.

어제 NC와 삼성이 진행한 트레이드는 강민호와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SSG는 큰 이야기는 없고 김광현 쪽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두산은 김재환에 올인할 상황.

LG는 박해민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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