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 베이스를 두 개 붙이면 어떨까?

[사진=스포니치 홈페이지 캡쳐]

NPB에서 더블 베이스를 논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 언론 ‘스포니치’는 21일 “지난 10월 NPB 실행위에서 1루에 베이스를 2개 붙여 쓰는 ‘더블베이스’를 교육리그부터 사용하자는 안건이 올라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반대 의견이 많아 실제로 도입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선수 부상 방지에 좋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NPB가 추진한 ‘더블베이스’는 1루에 베이스를 붙여 쓰는 것입니다. 1루를 그대로 두고 파울 선상에 같은 크기의 베이스를 설치합니다. 타자는 파울 선상 오른쪽에 있는 베이스를 터치하고 수비는 원래 있는 1루를 밟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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