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총 4100만원’ SK 한동민, 인천지역 저소득층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한동민이 선행에 나섰습니다.

SK 와이번스 구단은 26일 “한동민이 부평우리치과와 함께 ‘희망홈런 캠페인’을 통해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의 임플란트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동민이 정규시즌에 기록하는 홈런 1개당 50만원을 적립해 인천지역 소외계층 환자에게 임플란트 수술비를 지원합니다.

한동민은 2017 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4년간 82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총 41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임플란트 수술이 필요한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전달한바가 있습니다.

올 시즌 한동민이 15개의 홈런을 때려냄에 따라 부평우리치과는 총 750만원의 치료비를 인천지역 소회계층 환자들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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