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의 SNS.JPG

[사진=김하성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쳐]

어제 박병호 이적 발표 후 ‘내 마음속의 영구결번 52’라는 글과 함께 박병호와 함께 찍힌 사진을 올린 김하성. 이정후 뿐만 아니라 김하성도 안타까워했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