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용의·여건욱 프런트로 새출발

[사진=LG 트윈스 제공]

김용의와 여건욱이 프런트로 새출발을 합니다.

LG 트윈스는 6일 “김용의는 2022 시즌 스카우트팀, 여건욱은 데이터 분석 팀의 업무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의는 “사무실 업무가 아직은 낯설지만 스카우트팀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잘 적응하고 있다. 앞으로 팀에 도움이 되는 신인선수들을 뽑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건욱은 “데이터 분석팀에서 전력분석 업무를 새롭게 시작하게 됐는데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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