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를 선언한 마스코트 근황

[사진=츠바쿠로 블로그]

작년 말 FA를 선언했던 2021 일본프로야구 우승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인기 마스코트 ‘츠바쿠로’가 소속팀 야쿠루트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야쿠르트 구단은 100개 이상의 기업 및 지자체에서 영입 제안이 있었지만, 교섭끝에 2만2천엔 증가한 연봉 5만엔(옵션 : 야쿠루트 1000 음료 무제한 및 할인 쿠폰 지급)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츠바쿠로는 계약발표 기자회견에서 주니치 드래곤스의 마스코트인 도아라를 교섭 대리인으로 대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츠바쿠로는 올 시즌 마스코트 최초로 2000경기 출장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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