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잘 안빠지는 글러브를 썼던 선수

[영상=thebsblr 인스타그램 캡쳐]

오늘 은퇴한 존 레스터. 레스터는 현역 시절에 투수 땅볼을 잡고 종종 공이 들어있는 글러브를 1루수에게 던지기도 했는데요. 글러브에 들어간 공이 잘 안빠진것도 있었지만 한번은 너무 급해서 그냥 던진적도 있었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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