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요미우리 1군 코치 폐결핵 진단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제공] * 우측 김기태 코치

김기태 요미우리 1군 타격 코치가 폐결핵 진단을 받았습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14일 김기태 코치가 폐결핵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코치는 지난 11월 건강 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돼 연말 국내 병원에 입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현재는 퇴원해 국내에서 통원 치료를 한다고 전했습니다. 복귀 시기는 미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요미우리는 김기태 코치의 공백에 따라 요코가와 후미노리 코치를 새로운 1군 타격 코치로 선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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