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유니폼을 산 선수가 하루만에 트레이드 된다면?

[사진=Padre Bob 트위터 캡쳐]

생애 첫 응원팀 유니폼 선수가 하루 만에 트레이드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Padre Bob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팬이 생애 첫 유니폼을 가진 기쁨도 채 가시기 전에 유니폼을 구입한 선수가 하루 만에 트레이드 되어 울상이 됐습니다.

샌디에이고 3번 유망주 파티뇨는 한국시간으로 어제 블레이크 스넬과 1:4 트레이드로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루이스 파티뇨 2020시즌 성적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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