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필드 위에서 드라이브?

김하성이 뛰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 구장인 펫코파크에 정체 불명의 운전자가 몰래 자동차를 가지고 들어가 필드 위에서 드라이브를 즐긴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한편, 이 운전자는 공공기물 파손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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