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말은 지킨다’ 日 시범경기에서 나온 51년만의 진기록

[사진=닛폰햄 파이터즈 제공]

취임 후 화제를 몰고다니는 닛폰햄 파이터즈의 신조 츠요시 감독이 자신의 언행을 지켰습니다.

스프링 캠프에서 ‘1안타로 이길 수 있는 야구를 하겠다’고 이야기한 신조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이 공약을 실제로 지켰습니다.

닛폰햄은 2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서 단, 1안타로 1-0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는 1971년 이후 나온 51년 만의 기록.

한편, KBO 리그는 정규시즌에 총 4차례의 1안타 승리 경기가 있었습니다.

역대 KBO 리그 1안타 승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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