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前 코리안 메이저리거를 잊지 못한 미국 팬들

[사진=박도형 님 트위터 캡쳐]

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의 담당 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박도형 기자! 한국인인 그는 스프링캠프지에서 박병호 티셔츠를 입은 한 팬을 보자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요.

[사진=michaelgodell 트위터 캡쳐]

이 글을 본 어떤 팬은 한글로 새겨진 박병호의 미네소타 트윈스 저지를 올렸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박병호의 저지를 가지고 있는 팬들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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