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결장 예상보다 길어질 전망

[사진=kt 위즈 제공]

오른쪽 새끼발가락 골절로 1달 정도 결장이 예상됐던 강백호의 결장이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kt 이강철 감독은 29일 키움전에 앞서 “강백호 부상이 어제 말한 것보다 더 길어질 것 같다. 수술하고 뼈가 붙는 데 오래 걸린다고 한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누적돼 골절로 이어진 것 같다. 최소 3~4개월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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