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이너리거의 하루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뛰고 있는 조니 라이저. 그가 개인 SNS를 통해 마이너리거의 하루를 찍었네요. 예전보다는 많이 처우가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열악한 느낌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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