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2022시즌 1호 및 오늘 나온 기록들

2022시즌 KBO 리그 1호 기록

4월 2일 달성 기록

키움 푸이그가 롯데 반즈로 부터, 한화 터크먼이 두산 스탁으로 부터, SSG 크론이 NC 루친스키로 부터, LG 루이즈가 KIA 최지민으로 부터 KBO 리그 첫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영상=SBS 중계화면] * 삼성 이재현 첫 안타
[영상=KBS 중계화면] * 키움 박찬혁 첫 안타

삼성 이재현키움 박찬혁은 각각 kt 쿠에바스와 롯데 반즈로 부터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KIA 최형우가 7회 LG 김대유로 부터 개인통산 100번째 死구를 얻어냈습니다. 역대 36번째!

SSG 윌머 폰트KBO 리그 최초로 9이닝 퍼펙트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지며, 아쉽게 퍼펙트 게임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KBO 리그 1군 무대에서 퍼펙트 게임이 나온적은 한 번도 없었고, 2011년 9월 11일 롯데 이용훈이 한화를 상대로 퓨처스리그에서 한 차례 기록한 바 있습니다.

SSG 랜더스역대 2번째로 합작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습니다. (폰트 9이닝, 9탈삼진 무사사구, 김택형 1이닝 2탈삼진 1사사구) 앞선 기록은 2014년 10월 6일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기록한바 있습니다. (신정락 7.1이닝 9탈삼진 2사사구, 유원상 1.1이닝 2탈삼진, 신재웅 0.1이닝)

4월 2일 부상 리포트

SSG 오태곤이 9회 NC 이용찬의 우측 손목뼈에 사구를 맞고 대주자 김강민과 교체됐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