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봉화전?’ 황당 부상을 당한 일본국대포수

[사진=퍼시픽리그 TV SNS]

일본프로야구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의 주전 포수 모리 토모야가 오른손 검지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모리는 지난 2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8회 교체된 뒤 라커룸에 들어가며 마스크를 집어 던지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구단은 부상 상황에 대해 구체적은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이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세에부 츠지 감독은 모리를 크게 비판함과 동시에 “복귀까지 약 2개월 정도 소요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모리 토모야 2021시즌 성적

[기록=NPB.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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