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시범경기 마무리’ 한국인 타자들의 성적은?

[사진=MLB.com]

4월 8일(한국시간)개막을 앞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타자들의 시범경기 성적은 어땠을까요?

코리안 메이저리거 타자 시범경기 성적

[기록=MLB.com]

큰 형님 최지만은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에서 볼넷 2개를 얻어내며 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최지만은 시범경기 타율은 낮았지만(0.063), 출루율은 0.407을 기록했습니다.

올 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는 김하성은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시범경기 타율 0.367, OPS는 1을 넘겼습니다. 부상으로 빠진 타티스 주니어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츠버그 박효준 역시 시범경기 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3할 타율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효준은 올 시즌 개막전 로스터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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