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대기록이 나온 오늘 그리고 양석환의 부상

4월 9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최정이 4회말 볼넷으로 출루한 이후 한유섬의 적시타 때 홈을 밟으면서 개인 통산 1,200 득점에 성공합니다! 역대 5번째 대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1회 첫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3,400루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7번째 기록!

두산 베어스의 정수빈은 오늘 3루타를 한 개 추가하며 개인 통산 70번째 3루타를 기록합니다. 역대 2번째 기록!

SSG 랜더스의 이재원이 오늘 8번 겸 포수로 출전하며 개인 통산 1,300 경기 출장에 성공합니다. 역대 90번째 기록!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김광현의 공을 당겨쳐 안타를 때려내며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합니다!

[영상=중계화면 제공]

4월 9일 부상 리포트

NC 다이노스의 박대온은 2회 홈에서 문성주와 충돌하면서 왼쪽 손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NC 관계자는 “박대온이 수비 과정에서 왼쪽 손목 염좌 부상을 입었다. 아이싱 치료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석환은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왼쪽 옆구리 불편함을 호소해 교체했다. 상태 관찰 이후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