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순조’ KIA 놀린, 다음 로테이션때 합류 예정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김종국 감독이 지난 3일 LG와의 경기에서 타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은 투수 션 놀린의 재활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종국 감독은 10일 SSG전을 앞두고 “놀린이 현재 정상적으로 투구를 하고 있다. 다음 로테이션부터 합류가 가능하다. 15일(금) 창원 NC전에 등판이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