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배·송우현·허일·전병우 호주리그 객원 해설자로 나선다

[사진=질롱 코리아 페이스북]

질롱 코리아는 14일 부터 GKTV에서 진행되는 호주프로야구 중계에 박정배 코치, 송우현, 허일, 전병우 선수가 객원 해설위원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질롱 코리아는 이번시즌 코로나19 여파로 2020-2021시즌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불참합니다.

질롱 코리아 관계자는 “2020-21시즌 ABL에 참가하지 않는다. 전원 프로선수로 이뤄진 선수단을 구성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호주 정부의 외국인 입국규제강화로 참가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질롱 코리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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