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표 시절’ 김지찬 vs 사사키 로키.gif

2019년 부산 기장에서 열린 U-18 야구 월드컵 한일전에서 만난 사사키 로키와 김지찬의 맞대결

[영상=WBSC 영상]

당시 손가락 물집으로 1이닝만 던졌던 사사키 로키는 1번 이주형(LG)은 유격수 땅볼, 2번 김지찬(삼성)에게 볼넷, 3번 박주홍(키움)에게 좌익수 뜬공, 4번 장재영(키움)에게 삼진을 기록했습니다. 볼넷으로 출루한 김지찬은 도루까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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