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야천이 쏘아올린 또 하나의 기록

4월 15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최정이 4회말 적시 2루타를 때려내며 역대 17번째로 1,900 안타를 달성합니다.

LG의 서건창이 3회 안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1,300 안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65번째 기록!

서건창과 같은 팀의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는 오늘 KBO 데뷔 첫 홈런을 신고합니다!

한편, 키움의 애플러는 오늘 두산 타선을 6이닝 1실점으로 막아내며 KBO 데뷔 첫 승을 달성합니다.

4월 15일 부상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의 수아레즈가 오른쪽 손톱쪽에 자상을 입고 선수 보호 차원으로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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