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노, 요미우리와 1년 8억엔 재계약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페이스북]

메이저리그 진출이 불발된 스가노 도모유키가 소속팀 요미우리와 1년 8억엔에 재계약을 맺으며 역대 일본프로야구 연봉 신기록(외국인 포함)을 세웠습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은 구체적인 연봉 액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연봉이 올랐고, 1년 계약을 맺었다. 페타지니의 계약 금액을 능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노 통산 성적

[기록=NPB.jp]

역대 일본프로야구 연봉 TOP 5

* 외국인 선수 제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