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재발’ 미란다, 어깨 근육 미세 손상 진단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지난 시즌 MVP인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미란다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입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26일 “미란다가 어깨 근육 뒷부분 대원근에 불편함을 느껴 MRI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2주 간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다행히 캠프 막판 입은 통증 부위와는 다른 부위다. 2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재활 일정은 그 후에 잡을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미란다 2022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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