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4월 29일 금요일 달성기록들

4월 29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김강민이 4회 안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1,400 번째 안타를 기록합니다. 역대 51번째 기록!

삼성 라이온즈의 이원석개인 통산 1,600 경기 출장에 성공합니다! 역대 46번째 기록! 아울러 삼성의 좌완 투수 이승현도 데뷔 첫 세이브를 달성합니다!

두산 베어스의 정수빈은 연장 10회초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1,100번째 안타를 완성합니다. 역대 95번째 기록!

SSG 랜더스의 조요한은 연장 11회와 12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데뷔 첫 승을 따냅니다.

4월 29일 부상 리포트

두산 베어스의 이형범이 김강민의 타구에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맞았습니다. 이후 출혈이 발생했고 결국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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