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용규·롯데 정훈 부상으로 이탈

[사진=각 구단 제공]

키움 이용규와 롯데 정훈이 부상으로 이탈합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지난 6일 SSG전에서 사구에 맞은 여파다. 본인은 통증이 심하지는 않다고 했는데 지난 경기들에서 스윙 메커니즘과 타구 속도가 이상해 검진을 받아보니 견갑골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1차 소견이고 추가 검진을 받아야 정확한 복귀 일정이 나올 것 같다”라고 이용규의 부상에 대해 전했습니다.

한편, 어제 경기 주루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교체된 롯데 정훈 역시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롯데 서튼 감독은 “정훈의 왼쪽 햄스트링이 미세하게 손상됐다. 2주 재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용규·정훈 2022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5월 1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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