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많은 선수들의 데뷔 첫 기록 그리고 한화 선수들의 부상..

5월 15일 달성 기록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4회초 안타를 뽑아내며 개인 통산 2,100 안타를 기록합니다. KBO 역대 10번째 기록!

KT 위즈는 9회 김재윤이 삼진을 기록하며 팀 통산 7,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합니다. 팀 역대 11번째 기록입니다!

NC 다이노스의 김영규는 9회말 등판해 한유섬을 2루 땅볼로 잡고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데뷔 첫 세이브!

KT 위즈의 문상준은 연장 10회말 안타를 때려내며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박주성은 데뷔 4년만에 첫 승을 기록합니다! 같은 팀의 김성진은 데뷔 첫 세이브!

5월 15일 부상 리포트

한화의 두 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교체됐습니다. 먼저 윤호솔은 오른쪽 이두근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습니다. 최재훈은 오른쪽 검지손가락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두 선수 모두 선수 보호 차원 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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