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가 비켜주지 않아 시구가 무산된 시구자

[영상=온라인 커뮤니티]

얼마전 ‘JAPANESE HERITAGE NIGHT’ 행사가 열린 뉴욕 메츠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메츠의 선발투수인 맥스 슈어저가 경기 전 몸을 푸는 과정에서 마운드를 내려오지 않아 이날 시구 행사자로 초청된 일본 대사의 시구가 무산됐습니다.

한편, 뉴욕 메츠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슈어저가 내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아 복귀까지 최소 6주가 걸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슈어저 2022시즌 성적

[기록=MLB.com] * 5월 2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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