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판’ 류현진, 오타니와의 맞대결 판정승!

[사진=MLB.com]

류현진이 오타니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실점 1탈삼진 호투를 펼쳤습니다.

1회 첫 타자에게 안타 허용 후 마이크 트라웃을 뜬공으로 잡은 류현진은 오타니와 첫 맞대결에서 볼넷을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후속타자 앤서니 랜던을 병살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2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한 류현진은 3회 위기를 맞았습니다. 첫 세 타자에게 모두 안타를 허용하며 1실점한 류현진은 트라웃을 땅볼로 잡아내며 한 숨을 돌렸습니다. 이후 오타니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땅볼을 잡았지만 그 사이에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면서 실점은 2점으로 늘어났습니다.

4회에도 첫 타자 맷 더피를 땅볼로 잡아낸 후 맥스 스태시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후 후안 라가레스를 라인 아웃 그리고 브랜든 마쉬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앤드류 벨라즈퀘즈를 땅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5회에는 오타니와 세 번째 맞대결이 있었는데요. 첫 삼진을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류현진은 6회부터 마운드를 데이빗 펠프스에게 넘겼습니다. 오늘 류현진은 총 65개의 공을 던졌으며 최고 구속은 90마일(약 144km)였습니다.

류현진 2022 시즌 성적

[기록=MLB.com] * 5월 27일 오후 12시 36분 기준

첫번째 타석 : 링크

두 번째 타석 : 링크

세 번째 타석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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